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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가치, 부동산 가격분석 완전자동화 플랫폼 공개

  • 관리자 (jlcom)
  • 2020-11-05 1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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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 번으로 부동산 현재 추정가·과거 거래가·현황 등 파악 가능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결합해 가격 추정까지 가능한 알고리즘 개발

공간의가치 사이트 화면. 사진=공간의가치

공간의가치 사이트 화면. 사진=공간의가치
[매일일보 최은서 기자] 토지·오피스·상가·주거 등 부동산 가격을 한 번 클릭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동산 가격분석 소프트웨어(플랫폼)가 4일 공개됐다. 

프롭테크(PropTech) 전문기업인 ‘공간의가치’는 클라우드 기반의 부동산 가격분석 플랫폼인 ‘공간의가치’를 개발, 이날부터 서울 강남구 부동산 시세 정보를 담은 베타서비스를 개시했다.


‘공간의가치’는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완전 자동화 알고리즘을 구축해 한번의 클릭만으로 해당 부동산의 현재 추정가와 과거 거래가,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건물의 시가총액, 층별 호별 용도별 면적, 유사 거래사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부동산에서 개발 가능한 시설과 자산을 어떻게 이용하면 가치가 가장 높은지 '최유효이용'도 분석해준다.

‘공간의가치'는 현재 추정가와 더불어 토지와 건물을 최적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공인중개사, 감정평가사, 은행 등 부동산 전문가가 쉽게 시세를 파악할 수 있도록 고급 분석정보를 제공해 거래, 대출, 감정평가 업무를 수행할 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으로 토지·오피스·상가·주거 모든 부동산에 대한 가격을 계산한다. 또 하나의 부동산을 유사한 거래 사례, 입지조건, 사용 용도 등 다양한 정보를 다각적으로 분석해 가격을 도출해낸다.

전세계적으로도 상업용 부동산에 대해 이 플랫폼처럼 주소만 치면 완전 자동으로 추정가가 나오는 것은 처음이다. 

현재 자산의 추정가는 무료로 제공하며 분석 그래프 등 보다 전문적인 내용은 추후 프리미엄 월정액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 내년까지 서울과 수도권의 토지, 오피스, 상가, 아파트 등 모든 부동산에 대한 추정가, 임대수익률, 가격상승률 예측 서비스를 제공하고 2022년에 본격적으로 전국 대상의 정식 서비스를 론칭할 계획이다.

관계사인 프라임감정평가법인은 이 서비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정평가 서비스를 온라인화할 계획이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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